【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인의 주차편의를 위해 정비가 필요한 공간을 정비하는 장애인주차구역 정비사업을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천구 보조금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훼손되거나 미비한 장애인 주차구역을 정비하고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장애인 및 보호자, 지역상가, 공공·민간기관 누구나 가능하며,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시 불편을 겪었던 공간 또는 개선이 필요한 곳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 후, 현장조사를 거쳐 우선순위에 따라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비 지원 항목은 ▲장애인주차구역 도색(공간당 최대 2칸 지원) ▲방지턱 설치 ▲장애인주차구역 표지판 설치 ▲표시 규격 및 위치 수정 등이다.
장애인주차구역 정비사업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권익옹호팀(070-4804-6011)으로 연락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